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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hart 2.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 계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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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 즉금 보내셨나요?! 이번에는 서울웨딩박람회에 다녀 왔어요ㅎㅎ 압구정 - 다이렉트결혼준비라는 곳에 다녀 왔는데요 저조한 체력임에도 불구하고 박람회 갔다가 스드메 계약까지 완료하니 마음이 더 편안한 것. ​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21 동남빌딩 8층 저랑 남자친구는 18일 토요일 오후 민예원 플래너님께 예약을 신청하고 방문했어요.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는 주차장도 있지만 주차 비용이며 집에 되돌아 갈때 격차 막힘이며 만만치 않기 왜냐하면 뚜벅이로 가시는걸 추천 드려요. 저희는 갈때는 뚜벅이로 가고 집에 돌아 갈 때는 택시를 탔는데

집에 돌아가는 동 너무 막혀서 중간에 택시에서 내렸어요..ㅠ ​ ​ ​ ​ 지하철역에서 10분정도 걸어서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 건물에 도착. 이런즉 곳에서 웨딩박람회가? 라는 생각이 야외 정도로 강낭 한복판에 우뚝 솟은 건물에 위치해 있어요ㅎㅎ ​ ​ ​ ​ 제가 방문한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는 빌딩 2층, 8-9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상담할수 있는 곳은 8층입니다. 1층에서부터 앞서 회화 받고 내려오신 분들이

몹시 몹시 보이더라구요ㅎㅎ ​ ​ ​ ​ 엘레베이터 타고 8층에서 내려서 저는 사진 찍느라 바쁘고 (다렉 선배님들이 사진 사뭇 찍어 오라고 하심) 남자친구는 사람이 얼마나 이렇게 많냐고

기겁하느라 바쁘고ㅋㅋㅋㅋ 무튼 여편네 나갈것 같은 마음결 잡고 서울웨딩박람회 현장으로 고고 했습니다. ​ ​ ​ ​ 저희가 방문한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는 내부가 썩 넓고 혼인 잡도리 하는 양주 분들도 정말로 많았어요! 입장하면 플래너 명, 예약 연광 체크하고 터 안내 받구요 예물/예복/한복/기타(신부관리 및 여행사 등등) 회화 카드를 나눠 주세요. 저랑 남자친구는 예물/예복만 대화 받았고 예복 - 토냐테일러 예약 완료 했습니다. 저기에 있는 것들을 얼추 면회 받아 볼 필요는 없구요, 필요한 것들만 면담 받으셔도 돼요. 불과시 상담사들의 입발림을 육장 이겨내야합니닷,, 상담을 완료하면 계약을 안하더라도 도장을 찍어 주세요. (포인트 관련된거라 도장 받는걸 추천 드려요) ​ ​ ​ ​ ​ 이야 천성 웨딩박람회 많다… 주량 안한다, 안한다 하지만 실제로 서울웨딩박람회에 가면

이렇게 사람이 많답니다ㅋㅋ

실제로 안편지 보니 성제무두 인원의 여섯배는 더 있었어요.. ​ ​ ​ ​ 직원분의 안내에 맞춰 자리에 앉았고 무슨 상자를 아울러 주시는데 현 안에는 드레스 잡지집 + 청첩장 쿠폰 및 샘플

등이 취직하다 있습니다. 그나저나 청첩장 너무 옛날st 느낌이라

설사 샘플 체크하라고 주시는 것이지만은

언젠가 리뉴얼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ㅎ 미적 감각이랑은 거리가 먼 공대생 남자친구도 청첩장 보고 헉!! 했습니다. ​ ​ ​ ​ 저희는 4시 예약인데 벽 3시 40분쯤엔가?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에 도착했고 도착해서 몸 녹이고 두리번 두리번거리고 있으니깐

5분정도 뒤에 플래너님이 오셨어용 참고로 다이렉트카페에 앞서 가입하면 플래너님 대여섯분께 연락이 오는데요! 저는 플래너님 명분상 보고 뭔가 예감이 좋아서

다른 플래너님 말고 민예원 플래너님께 이내 연락 드렸고

예약 잡았습니다 하핫 ​ ​ ​ ​ ​ 감기 걸려서 콜록콜록하니깐 물도 주시구용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플래너님이 가져다 주셨어요. 감사합니닷.. ​ ​ ​ ​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준비에 가면 성가 날짜에 맞춰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려 주시구요 커플별로 혼가 날짜가 모조리 다른데 발 커플의 종신대사 날에 맞춰 언제부터, 어떤걸 준비해야하는지 말하자면 알려주셔서 혼인 왕초보분들은 썩 수월하게 대담 받으실수 있을 거예요.

박람회는 체인 신장 반위 > 스드메 면회 > 매개 업체 상담(예물, 예복 등)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 ​ ​ ​ 서울웨딩박람회 방문 전 벌써 체크해야할 point💛 1.다이렉트 카페를 이용해서 제휴 업체들 미리미리 체크하기. 2.원하는 컨셉의 스튜디오 리스트업하기(3곳 정도) 3.드레스 형태론적형태 정하기 비즈가 좋은지 실크가 좋은지/ 홀 스타일이 어떤지 미리 체크 4.평소 화장법 체크 상시 화장하던데로 하고가면 그윽한 메이크업이 정확히 어울리는지, 과즙 메이크업이 백날 어울리는지 등

플래너님이 꼼꼼하게 분석해주시고

수시로 어울리는 스타일의 메이크업샵을 추천해주세요! ​ 다이렉트결혼준비, 다이렉트웨딩, 다이렉트웨딩박람회, 다이렉트웨딩카페, 스드메, 웨딩박람회, 웨딩홀 cafe.naver.com 제가 훤당 방문하고 있는 다이렉트 결혼준비 카페입니다! ​ ​ ​ ​ ​ 저는 서울웨딩박람회 가기 전부터 카페를 보며 원하는 스/드/메를 정해서 갔어요. 원하는 금액대도 가져 갔구요! 금액대는 스튜디오 원본+수정 미포함 200이었습니다. ​ 스튜디오(토탈 위주) 가을/원규/섬 이렇게 세군데 봤고 비토탈로 하자니 회사도 가야하고

일정 비우기가 쉽지 않아 토탈로 알아 봤습니다. ​ 드레스(비즈 위주) 저는 스튜디오를 토탈로 하계 때문에

본식 드레스만 알아보면 되는데요! 비즈가 끔찍스레 한없이 좋고 화려한게 좋아서 브라이드영/ 마틴세븐 알아 봤어요. 두군데 외에도 플래너님께 위드/에델린 추가로 추천 받았고 네군데 새중간 어느 곳을 빼고 방문할지.. 노심초사 중입니다. ​ 메이크업(그윽+과즙) 코코미카 한군데만 보고 갔고 플래너님도 코코미카가 자세히 어울리겠다고,, 오죽이 우극 연하게 해도 어울릴것 같긴한데 본래 화려한거 좋아해서 코코미카 괜찮을것 같다고. 하셔서 코코미카로 결정! 주변에서는 수수한걸로 하라고 했지만… 과연 현 마음에 드는걸로 하는게 최고죠!ㅋㅋ ​ 결론은 전 가을스튜디오(토탈) 드레스(브라이드영 예정) 메이크업(코코미카) 로 계약을 했구요 하도 합리적인 금액으로 음약 완료 했습니다~ 계약금 30만원은 계좌이체, 현금, 수단 첫머리 가능입니다. ​ ​ ​ ​ ​ 그리고나서 남자친구가 방문하자마자

예복에 관심을 보여서 예복을 보러 갔어요. 본디 종로쪽에 지인분 통해서 봐둔곳이 있어 금액 비교차 온거였는데 종국 단단상약 완료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토냐테일러에서 계약했고 계약금 10만원이었어요. ​ ​ ​ ​ 미리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상담해주시는 분이 상담을 대단히 잘해주시고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는 할인 쿠폰도 많아서

이래저래 할인이 매우 들어가더라구요? 호위호 어찌하다보면 종로랑 위쪽 비슷하겠다 싶기도 하고 예복 하나쯤은 강남에서 브뤼케 뭐~하는 마음으로 정약 했어요. ​ ​ ​ ​ 원단은 상금 뭐로 할지 보행 못했어요ㅋㅋ 남자친구 직업상 정장 입을 일이 별반 없어서 맨 처음에는 국산 원단을 봤는데… 아무래도 비싼게 비싼 이유가 있더라구요?^^^ 영국 원단 보니깐 세상.. 기미 남자에게 장부 곧 어울리는 원단인거예요. 하ㅋㅋㅋㅋ 원판 제가 예복 한벌 해주려고 했는데.. 최후 영국 원단으로 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 아 참고로 원시 예복은 기성복으로 할까싶었는데 갤럭시(조끼)도 있어야하고

환경 친구들도 국중 원단으로 하더라도 예복은 맞춤으로 해라,, 기성복이나 맞춤이나 이이 가격이 그대 가격이다.라는 말이 있어 맞춤으로 알아 보고 있었어요ㅎㅎ ​ ​

​ 게다가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에서 계약한 토냐테일러는 서비스로 구두도 줘용,,, 기성복으로 계약했다면 별도로 구매했어야 했지만 구두도 예복 안에 포함이니깐,,ㅋㅋ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저 구두도 별도 구매하려면 20 후반은 줘야했겠죠? 더욱이 상담해주신 담당자님도 할인 받을 행복 있는 방법들을 시거에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 ​ 저랑 남자친구는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 결혼준비에서 스드메 여인상약 완료! 예복 여인상약 완료 했습니다ㅎㅎ

예물 및 한복은 생각해둔 곳이 있어서 PASS!! 박람회 가시는 신부, 신랑님들 현 자리에서 입약 안하고 플래너 통해서 방문해도 그대로 할인 해주니깐 몹시 급하게 계약하지 마시고 적당히 둘러댄 후

집에 오셔서 고민하시고 결정하세요~ ​ ​ ​ ​ 아차 게다가 서울웨딩박람회 갔다가 집에 왔는데 고급진 봉투 안에 뭐가 잔뜩 투절하다 있더라구요?! 오픈해 보니깐 다이렉트결혼준비에서 나눠준 가지가지 상품권들이었어요ㅎㅎ

예복도 이금 할인쿠폰 사용해서 약진 하려구요. 상품권 이것저것 엄청 받아서 살림에 보탬이 될것 같습니다,, ​ ​ ​ ​ 갈때는 몸이 엄청 아파서 엉엉 울면서 갔는데 그래도 서울웨딩박람회 다이렉트에서 스드메/예복 완료하니깐 마음도 몸도 한결 가볍더라구요. 아 아울러 손/발품 파는걸 좋아하는 제가 왜!!! 서울웨딩박람회 중에 다이렉트를 선택했냐면 ​ B사 - 스드메 300 아래로는 처치 안해요 (기준치를 플래너가 잡아줄거면 성친 준비가 아니라 성쌍 통보겠죠?) 토탈하면 그냥 후회해요(만족하는 분들도 많던데요?) 연차 체인 비용을 늘리고 판을 키우려는게 보였음. 개치 부케같은건 서비수.. 차비 신부&신랑들끼리 소통할수 있는 곳이 적음. ​ W사 - 어플 위주 소통과 제휴 업체가 적고 회원간 소통도 적어 보였음. ​ 다이렉트 - 박람회장이 살짝 어수선한 시장 느낌이지만 원하는 요건 맞춰서 견적 내주고 신랑&신부가 생각해둔 것에 최대한 맞춰주려는 느낌? 또한 일단 카페가 만만 크고 활발하며

제휴 업체들도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음.. 여분 것들은 앞으로 진행해가면서

어찌나 사모 써주는지 체크해 보려 함.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