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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첫 글램핑 도전!!! (포천아트밸리, 포천채움글램핑, 산정호수)

목차

​ ​ ​ ​ 주말동안 순유 최종 현실복귀 아예 피곤하다…

소입 많은 백수하고 싶어어어어어 ​ ​ ​ 포천 배상면주가를 가기로 계획하면서 글램핑에 첫 도전하게 됐다. 글램핑을 해본적이 없어서 설레여 밤을 설쳤다 ㅋㅋㅋㅋㅋㅋㅋ

효력 J의 계획에 따라 수원에서 8시에 만나서 떠났다. ​ ​ ​ ​ 일행 도중 한분이 전날 음주가무를 즐기시고 지각하셔서 판교로 슝슝- 가는 길에 하늘을 보니 날이 아주 좋다…. ​ ​ ​ ​ 첫 일정은 몸보신 코스 평균수 치산 32살… 몸보신 필수이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1375 더덕오리주물럭 75,000원 / 버데기 야채추가 1,000원 / 볶음밥 2,500원 더덕오리주물럭에 부추랑 버섯 추가했다. 다른 주물럭의 거례 양념 간이 센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간이 아주 적당해서 취향저격 당했다. 4명에서 먹었는데 매우 배불렀다. 더덕도 향이 끔찍스레 세게 느껴지지 않고 은은하게 주물럭 양념과 어우러져서 한층 맛있다 ㅠㅠ 💜💜 볶음밥도 단특 했는데 양념이 맛있으니 과시 맛있다. 그래도 우극 베스트는 볶음밥 식감! 쫜득쫜득한게 떡먹는 느낌이 시색 정도로 식감이 도시 굳이였다!! (꼭!! 볶음밥 먹어야 함.) ​ ​ ​ ​ 근데 친절하진 않았다. ㅎㅎㅎ

가게 앞에 풍경이 하 좋아서 찍었다. 우주 자지리 조하- ​ ​ ​ ​ 무지무지 배불러서 캠핑장 신서 만만 준비해온것들 못 먹을까봐 걱정했는데 미상불 우린 잘먹는다. ​ ​ ​ ​ 소화도 시키고 막걸리도 살겸 배상면주가에 갔다.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432번길 25 ​ ​ ​ 주차하고 나오자마자 보이는 항아리들. 주변 가보면 탁주 향이 올라온다. 막걸리 생산 공정이랑 유물등을 거의 볼 생목숨 있어서 가족단위로 와도 재밌을거같다!! 술 좋아하는 친구랑 와도 굳~ GOOD~~~◡̈⋆* ​ ​ ​ 이렇게 포토존도 있어서 항아리 안에 들어있는 거 한껏 찍어봤다. 꺽쇠 항아리 게임 아저씨같다. 허허허허허허허헣 ​ ​ ​ ​ 내부 박물관도 들어가봤다.

이쁜 항아리들이 전시되어있고 막걸리와 관련된 것들을 십중팔구 구경할 생령 있다. 지하로 내려가면 입장료 인당 4,000원씩 내면 다양한 전통주를 무료로 시음할 복 있고 구매할 운명 있다! 한없이 궁량 있다고 생각한게 컵을 씻을 요체 있는 물도 준비되어있고, 안주도 있다 ㅋㅋㅋ

​ ​ 다른곳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일층 싸서 낙차 있으시면 매우 비교적 사시길… 먼 사이 가는게 아니라면 나도 술 적잖이 샀을텐데 ㅠㅠㅠ 아습.. 그치만 무거운게 한결 싫어 ​ ​ ​ ​ 엄두 2,300원 그래도 숙소에서 나들이 술은 샀다! 감맛이 포천캠핑장 나는 술인데 달달하니 진품 맛있다!! ​ ​ ​ ​ 실질상 작성한 술 제작품 공정 결부 수식들이 한량 방안에 수북이 차있는데 오랜만에 전공공부하는 기분… 너무 좋진않음.( ͒_̕ ͒) ​ ​ ​ ​ 알차게 배상면주가를 구경하고 느린마을 탁료 라이트 1병씩 총 4병 받았다잉~~ ​ 우리는 빠르게 다음 코스인 포천 아트밸리를 갔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가상_캐릭터 무진히 귀여운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 바깥양반 위에 있는 댕댕이 더없이 귀여웠다 ㅠㅠㅠ

​ ​ ​ ​ 포천아트밸리 주차장 시거에 앞에 화장실이랑 매표대가 있어서 총총 - 입장료 3,500 이빨 기상 모노레일이 고장나서 우리는 산책길을 통해 올라가야했다… 산행하는걸 좋아해서 좋긴했지만은 털실내화를 고통 오르니 좀 힘들었다 ㅠㅠ

그래도 산책길이 험하진 않았다! 교우 높다. 약 15분 차원 올랐던거 같다. ​ ​ ​ ​ 올라가면 이렇게 멋진 경관을 볼 생령 있다!

화강암 절벽이 진정히 압도적으로 느껴졌고 자네 위에서 내다본 풍경이 사실 이뻤다.. 💗💗 절벽 즉각 앞에 카페가 있어서 카페에서 따뜻하게 절벽을 구경할 핵 있었다! 맛은 쏘쏘함. ​ ​ ​ ​ 자네 밑에 많은 조형물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사과에서 찍은 사과같은 분위기 얼굴. ​ 사과 즉 앞에 있는 조형물은 여북이나 충격적임. 충,격,주,의 ​ ​ ​ ​ ​ ​ ​ ​ ​ ​ ​ ​ ​ ​ ​ ​ 사진없음. ​ ​ 사진 찍기도 민망한 조형물이라서 사진 없는 점 이해바람. ​ ​ ​ ​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고대하던 글램핑을 하러 갔다. 들어가는 길을 아가씨 찾아서 한바퀴 더 돌았다 ㅠㅠㅠ

또한 들어가는 길이길이 좁아서 조심해서 운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496-22 ​ ​ ​ ​ ​ 들어가는 입구에 매점이 있어서 거기에서 체크인을 했다. 매점 안에 얼음, 술,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일회용품, 마시멜로우 등등이 있었다!

오로라 가루도 있었다. ⋆◡̎⋆ 우리는 총 4명이여서 인원추가요금과 숯과 불멍을 체크인하면서 결제했다! ​ 아 매점 안에 있는 물품들 구매할 때는 현금결제 혹은 계좌이체로 해야한다. ​ ​ ​ ​ 안타깝게도 글램핑장 사진은 못 찍었다 ㅠㅠ 그치만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오는 그대로이다. 우리는 “VIP 프리미엄 글램핑”으로 예약했는데 많은 후기들처럼 진심으로 깨끗했다. 4명이서 자기에 충분한 침대사이즈와 화장실도 깔끔. 고장 난방도 따뜻하고 에어컨도 잘나와서 내부는 완전 따뜻!

물도 아주 뜨겁게 나와서 놀랬다… 👍👍👍 ​ ​ ​ ​ 글램핑의 꽃. 바베큐~~~

숯과 번개탄으로 불을 지피고 고기를 구웠당!

그야말로 바베큐는 어렵지만 재밌었다 ㅠㅠㅠ

처음으로 구운건 야채들과 돼지고기. 구워먹는 치즈도 존함 연유에 찍어먹으려했는데 치즈가 알고보니 그대로 모짜렐라여서 실패. 그래도 치즈 짱 맛있었음. ​ ​ ​ ​ 양갈비와 양꼬치를 여민 숯불에 구우니 아주 맛있었다 ㅠㅠ 거기에 스테비아 토마토까지… 도통 환상의 궁합. 이거 먹으려고 글램핑 하나보다 1 ​ ​ ​ ​ ​ 배도 든든하겠다~ 장작에다가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근데 진정 거짓말 안하고 30분간은 미불 못 핀거같다. 천지에 기름을 부어도 불이 안붙어…. 왜… WHY… ? 고로 휴지로 장작 사이사이에 불을 넣어주니 기어코 붙었다…

​ ​ ​ ​ ​ 오로라 가루를 넣기 전 매점에서 경도 마시멜로우 구워먹기~

요인 먹으려고 글램핑 하나보다 2 ​ ​ ​ ​ 오로라 식솔 붓고~ 불멍 시작했다. 무지 이쁘고 기분이 좋았다. ​ ​ ​ ​ 전체적으로 숙소가 대단히 맘에 들었다. 깨끗하고 따뜻하고~

낮에는 탁구도 칠 복 있고 배드미턴채도 빌려줘서 배드민턴도 칠 행복 있었다!

다음에 또는 오고 싶은 숙소…👉👈 ​ ​ ​ ​ 아 자다가 에어컨 바람이 끔찍이 더워서 껐는데 나란히 동 일행들이 추워했다.. 현 새중간 한분이 그러면 새로 켰는데 냉방 틀어서 일층 추워진 건 안비밀. 허허허허허허허허 ​ ​ ​ ​ ​ 아침에 분주하게 정리하고 원래는 명성산 억새밭 등반 일정이 있었으나 시간상 제외하고 산정호수 둘레길을 가기로 했다. 가기 전 배가 매우 고파서 일단 밥부터~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722-20 다리목 산정호수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다리목을 갔다. 자연산버섯전골과 감자전을 먹었는데 국물 원체 맛있다… 버섯향이 너무너무 좋고 반찬으로 나온 더덕도 향이 예술이다. ​ ​ ​ ​ 그래도 이출 집에서 지도자 좋았던건 고양이 “앵두”

멍청하게 차에 핸드폰을 두고 내려서 앵두 사진은 없다…. 근데 앵두가 나가서 쥐약같은걸 먹었는지 며칠째 아무것도 안먹는다고 하셨다 ㅠ 속상 그래도 그와중에 애교는 많아서 형씨 만져달라고 부비부비했다. 앵두 건강해 ㅠㅠㅠㅠ ​ ​ ​ ​ 공양 먹고 소화시킬 겸 구경할 겸 거리 산정호수 둘레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411번길 47 우리는 배부르다면서 또 호떡을 지민 먹었다 허허허헣허 둘레길은 약 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다. 경치가 더없이 좋아서 힐링 자네 자체였다! ​ ​ ​ ​ 둘레길 일체 돌고 돌아오는 길에 산정랜드가 있어서 들렸다. 놀이기구 하나당 5,000원이였다. ​ 우리는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 근데 나이 나이먹었니… 바이킹 왜케 무서운지 마지막쯤에는 일행 팔 잡고 아흑아ㅡㄱ…. 꽤나 스릴있다. 기회가 있다면 타보길…. ​ ​ ​ ​ 우리의 최후 코스인 포천 카이막 맛집!!!

사르르 목장에 갔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130 사르르목장 개성 무지무지 귀염뽀짝한거 아니냐구~~

안에 인테리어도 더없이 깔끔하고 풍경을 한눈에 볼 생명 있는 창으로 되어있어서

더더욱 좋았다. ​ ​ ​ ​ 우리의 목적인 카이막을 주문했다. 유피 라떼와 카이막 세트, 아메리카노 ​ 천상의 디저트라는 말이 공연히 나온게 아니다. 역시나 맛있었다. 우유 자체가 찐으로 맛있어서 그런지 아이스크림 라뗴에 있는 아이스크림도 맛있어서 아이스크림만 외따로 주문해서 먹었다. ​ 우유.. 사가고 싶었지만… 무거운게 한층 싫어…. ​ ​ ​ ​ ​ 이렇게 종단 일정을 끝내고 집을 가니 6시…

피곤하지만 행복한 여행이였다 ​ ​ ​ ​ ​ ​ ​ ​ #뚜여행 #포천여행 #포천1박2일 #오리더덕구이 #포천아트밸리 #포천글램핑 #포천카라반 #포천숙소 #포천채움글램핑 #포천채움카라반글램핑 #산정호수 #산정호수둘레길 #다리목 #버섯전골 #산정랜드 #사르르목장 #포천카페 #산정호수카페 #카이막 #포천맛집